테니스동호회 8명의 회원이 어렵게 시간을 내서 함께 여행한 베트남에서의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고자하는 마음으로 구성했습니다. 원래 테니스장을 두 군데 예약했으나 당일 시합등의 이유로 취소조치를 당하여 피클볼로 대체하여 즐겼습니다. 가이드 안씨는 출발전 원인 모를 병세발현으로 두 군데의 일반내과, 이빈후과,안과,정형외외과는 물론 심장내과, 신경과까지 각종 검사를 병행하며 검진받았으며, 여행기간중에도 가벼운 증상이 지속되는 등 힘든 조건이었지만 다행히 일행을 장 이끌고 귀국하게되어 매우 행복했던 여행이었습니다
좋은 추억거리가 될것 같아요.
정말. 멎진추억을ㅡ마음에담고ㅡ생활하시겠네요ㅡ
팔총사분들 각자별명도ㅡ그럴듯 하고요ㅡㅡㅡ